본문바로가기

다인병원

다인소식

수술 및 치료사례

척추관 협착증- 추간공 확장술

관리자 2019-09-19 13:36:52 조회 99

 

인터뷰는  ‘척추관협착증’ 진행으로 ‘추간공확장술’ 을 받은 환자분과 함께했습니다.

 

 

 

Q)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나요?


A) 일하다 허리를 다쳐서 3년간 고생했는데요,

2달 전에도 똑같이 일을 하다가 다쳐서 타 지역병원에서 주사치료를 했었어요.

근데 통증이 낫질 않길래 다인병원에 오게 되었어요.

병명은 척추관협착증이라고 하더라구요.

 

 

 

 

Q) 다인병원은 어떻게 알고 오셨나요?


A) 인터넷으로 검색했어요,

수원에는 허리수술을 하는 병원이 많아서

진료를 잘 보는 의사를 찾다보다가 황장회 병원장님을 알게 되어서 왔어요.

 

 

 

Q) 간호간병 통합서비스가 시행되는 병동에 입원하셨는데 어떠셨어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간호사가 24시간 전담하여 환자를 돌보는 제도입니다.)

A) 이게 더 좋아요! (하하) 3층 병동에 있는 간호사들이 다 한 식구 같아요,

너무 상냥하고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몸이 아프니깐 짜증이 쉽게 나는데,

간호사들이 밤낮 구분 없이 알아서 해결해주셔서 저는 이 서비스가 너무 좋더라구요.

제가 다른 병원에 입원도 해보고 치료도 받아봤는데

물리치료실이나 간호사들이 다 한 가족 같이 해주시니깐 너무 편안해요.

 

 

 

 

Q) 추간공 확장술 후엔 어떠신지?

 

A) 허리 수술전에 통증이 10이라고 치면 지금은 1정도에요.

지금 수술한지 5일정도 밖에 안돼서

수술 상처가 아직 회복중인데도 벌써 통증이 많이 줄어서요, 살 것 같아요!

너무 만족하고 회복이 빠르게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Q) 주치의 원장님께 하고 싶으신 말?

 

A) 황장회 병원장님이었는데요!

약간 무뚝뚝하셔서 조금 웃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도 생각했는데요!(하하)

지금은 수술후 한참 회복중인데, 가장 중요한 결과가 너무 좋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Q) 기타 하고 싶은 말?

 

A) 지인들이 병문안을 오면 실은 다인병원 칭찬을 많이 했어요.

환자들에게 너무 잘해주시니깐, 수술도 잘되었고요, 100점! 아니 300점입니다!

나는 여길 용인에서 왔어요.

누구라고 한명 지목할 수 없이 다 한 가족 같이

팀워크가 좋다고 해야하나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환자한테도 잘하고, 만족스러워요.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환자분의 동의 하에 사진촬영과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첨부파일

1-11.jpg [0건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