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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및 치료사례

팔꿈치골절 핀 삽입술 후 주두부위 핀 제거술

관리자 2019-10-08 10:54:27 조회 36

 

인터뷰는  ‘팔꿈치골절 핀 삽입술    ‘주두부위 핀 제거술’ 을 받은 환자분과 함께했습니다.

 

 

Q) 어디가 아파서 오셨나요?

 

A) 제가 작년 3월에 물건을 들다 넘어져서 팔꿈치가 부러졌어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해서 핀으로 고정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인병원에서 핀을 제거하는 수술을 했어요.

 

 

Q) 다인병원은 어떻게 알고 오셨나요?

 

A) 저는 허리랑 무릎 주사치료 때문에 원래 다인병원에 다니고 있었어요.

처음엔 동네 병원에 다니다가 통증이 심하고 호전되지 않아서

아들이 다인병원이 척추, 관절 전문적으로 하는 병원이라고 가자고 해서 오게 되었어요.

 

 

Q) 간호간병 통합서비스가 시행되는 병동에 입원하셨는데 어떠셨어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간호사가 24시간 전담하여 환자를 돌보는 제도입니다.)

 

A) 나같이 나이가 들면 자식한테 간병해달라고 하기가 미안해져요.

다들 일 다니고 바쁜데 이것저것해달라 요구하는게 아무리 자식이여도 미안하더라구요.

그런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에 오니 간호사들이 알아서 잘해주시니깐 걱정이 없어졌어요.

내가 거동이 조금 불편한테 요청드리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수술 후 어떠신지?

 

A) 나이가 들어도 어린애처럼 수술은 무서운 것 같습니다.

제가 고혈압약과 당뇨약고 먹고있거든요.

그래서 지장이 없을까 이래저래 신경이 쓰였는데 수술도 잘 됐다고 하고 통증도 크게 없습니다.


 


Q) 주치의 원장님께 하고 싶으신 말?

 

A) 무릎치료도 박혁 원장님께 받고있어요.

이번 수술도 원장님이 잘 해주셔서 감사하죠.

젊은 의사선생님이 항상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치료 받고 있어요.

 

 

Q) 기타 하고 싶은 말?

 

A) 3병동에 있는 간호사들이 너무 친절해요.

제가 귀가 어두워서 잘 안들리는데 잘 설명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환자분의 동의 하에 사진촬영과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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